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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7/23 아프간 사건 정리.
“아프간 강제출국 정부 때문…귀국뒤 법적대응 고려”
요약하자면, 정부는 입국자체를 비행기 티켓을 강제 취소시키는 방법등으로 가능한한 막았다. 게다가 정부는 정부가 비용을 대서라도, 아프간에서 1500여명이 선교 운동한다고 깝죽대던걸 전용기로 다시 데리고 올려고했는데, 거기서 깝죽대는 쉐키들이 귀국해서 고소하겠다고 찌질댄 사건. 모든건 한국 정부 압력이라고 쌩 난리를 친건데 이래도?

거기다 유서 까지 쓸테니까 님하 닥치셈 이런 반응은 어처구니가 없기 까지 하다. 참고로 저 행사는 1000여개의 교회가 참석했다고 하나, 사실상 이번 사건의 주범인 샘물교회가 주관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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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봉사활동에 의사는 한명도 없어.
결론은, 의사없이 의대생 한명 이라는듯. 간호사가 두명있어봐야 그걸로 제대로 될까? 여튼 대략 정신이 없다. 거기다 10일짜리 단기 선교라면, 그냥 관광이라 보는 편이 맞다. 여튼 어느쪽이든 지금 봉사활동이라는 개 소리는 좀 닥쳐줬으면 한다. 니들눈에선 해당 문화권에서 저지른 범죄행위가 봉사활동으로 보인다는 거냐?

그리고 썰에는 간호사가 아니라 간호 조무사라는 이야기도 있다. 여튼 어느쪽이든 간에 어이가 없긴 마찬가지.

또하나 여자가 많은 이유는, 여자(부인)을 중점적으로 선교하기 위함이라 함. 여자를 선교할 경우, 자식과 남편이 자동적으로 대상이 되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이거야 말로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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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 공개로 선교관광단의 실체가 밝혀짐.
현재는 해당 싸이월드는 닫혔다만, 아프간에 간 사람들이 뭘했는지가 나와있었다. 이슬람교 사원인 모스크에서 예배하고 찌질거린 사진이 떴었음. 거기다가 그런데서 하는게 기분짱 좋았다고 적는 엽기적인 만행을 저질렀다. 이건 뭐 병신도 아니고. 거기다 대략 10일 가량의 선교활동을 가장한 관광단이었음이 알려지며, 인터넷에 분위기 급반전.

여튼 2007년으로 사진의 날짜가 조작되긴했으나, 2004년이라고 함. 뭐 그래봐야 도찐개찐이고.
얼마나 안좋게 보였으면, 저 사진들이 영어로 번역되서 지금 여기저기 퍼지고 있겠냐는거지.

뭐 내용에 대한 다른 링크는 여기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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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물교회 단기 선교 지원 서류 공개
이걸 가지고 선교가 아니라고 하늘을 손으로 막는 것은 손가락으로 햇빛을 가리는거나 다름없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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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 피랍, 위험무릅쓰고 육로이용한 게 화근"
죽고싶어 환장한 레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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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고 시간 지나…가족들 "철군 요구"
정부가 안이하게 대응했다고 피랍자 가족들이 성명서를 냈는데. 니들은 똘츄냐 아니면 생각이 아예 없는거냐? 것도 아니면 한국어를 못알아 들은거냐?

그리고 왜그리 신앙심이 부족한지? 앞글에서 썼지만, 순교자는 망설이면 순교자라 할수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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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군 기자의 아프간 종군담
조선일보쪽이라 마음에 안들지만....
아프간에서 기독교 애들이 개지랄하는 바람에 아주 분위기 엿먹여 버렸다는 후문. 직접 체험한 종군기라 상당히 생생하다.
그냥 결론부터 말하자면, 죽을 곳에 스스로 기어들어온 녀석들은 이뭐병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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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경고 묵살
걍 저건 한국 국민이라고 할수 없어 보임. 이건 뭐 진짜 관묻고난후에 스스로 기어 들어가는거랑 다를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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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 이슬람 성직자 500명 “한국 기독인 추방하라” 시위
그저, 어이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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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레반의 정체
탈레반들이 무조건 나쁜놈이고 테러 집단이라 이야기 되는데, 사실 탈레반은 미국에 의해 축출되긴했으나, 한때 대학생들이 주축이 되어 왕정을 깨고 혁명을 이룬후 정부 조직을 완벽하게 재건한 "엘리트" 집단이라는 점. 거기다 그들이 가지고 있는 무기또한 장난이 아니라는점. 거기다 종교까지 끼고 있으니 뭐 더이상 할말이 없네.

이런 상대를 대상으로 삽질을 하는건 그야 말로 죽여달라는 것이나 다름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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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저 교회 목사는 뉴라이트 대빵중 하나 인데, 평소에 뉴라이트성향을 본다면, 미국만세, 파병만세 했을건 뻔하디 뻔하다. 그리고 실제로 그러했고, 과격한 주장을 펴왔던것도 사실. 근데 철수하라는 개소리를 하는거 보면, 이거야 말로 뭐하잔 플레이인지 이해가 안된다. 도리어 지금이라면 독일처럼 파병숫자를 늘려도 시원찮을판에 저런 개소릴 하다니.

그리고 예전에, 이라크에서 잡혔다 풀려난 목사및 기타 잡것들은 한국와서 책썼데? 그땐 자기들 민간인이라고 발광을했는데, 이 넘들이 살아 돌아오면 안그렇다는 보장있나? 거기다가 몸값으로 지불하는 돈이 아무리 못되도 수백억은 될텐데 이정도면 엥간한 무장은 장난아니게 할수 있고. 그로인해 죽어 나가는 사람을 고려해봐라. 이거야 말로 니들이 해낸 개짓이다. 그러면서 하느님의 은총이라고 한다면, 그거야 말로 니들 대가리가 단세포라는 증거.

그리고 항상 외교는 기브엔 테이크라는 사실을 상기해야만한다. FTA조약을 미국이랑 할때도, 우리가 미국에게 잘못보이면 그만큼 미국에게 양보했던것을 감안하라. 현재 이번 건으로도 미국과 아프간 정부에 큰 빛을 지는것이라 할수 있다. 게다가 그들이 인질 석방 조건으로 간부급 죄수를 교환하자는데 이거야 말로 그들입장으로선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라 할수 있다. 그럼 우린 도대체 뭘줘야하나?

그리고 내가 신자에게 이야기 하고 싶은건, 종교는 하나님이 만든게 아니라는걸, 말하고 싶다. 머리가 있다면 지금의 종교는 사람에 의해 그리고 특정사람을 위해, 특정 사람의 종교인것을 모른단 말인가... 아님 알고서도 이용당해 주는 것 일까?


그외 링크
- 외국어로 번역된 그들의 개삽질
- 일본인 납치 사건 정리
- 샘물교회에서 피자 쳐먹은 사건
- 아프간 행사 사건 일지
- 샘물교회에 대해서
- 에어장 순교 사건
- 기독교내 세력에 대해서
Posted by 죠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