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신용 카드를 새로 발급받아서 갈아 타면서,
이걸 어째 잘 뽑아 먹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자료를 좀 찾고 있었다..
근데 굉장히 이상한 이름의 카드가 있더라는거...
그래서 호기심을 느껴서 조사를 해봤다.
그 이름하야...
ef론카드...
뭔가 질문이 많이 있길래 좀 찾아 봤다...
이건 대학생 한정으로 나온 금융 상품인데...
개념은 이런거다..
"그냥 CD/ATM카드인데, 필요할때 100만원 한도로 쓰고, 저렴한 이자로 갚으세요.."
"필요할때 쓰고 여유되면 입금하면 됩니다."
"100만원 하면 하루에 이자로 5XX원이면 됩니다"
간단히 이야기 하자.
이거 신용대출이다.
그것도 "저축은행"에서 내놓은 제2금융권 신용대출이다. 그것도 마이너스 통장 형식.
자 여기에서 문제가 생긴다.
- 먼저 이걸 신청하는 순간 100만원의 제2금융권 대출 기록이 남게 된다.
(마이너스 통장이니까... 얼마를 쓰던 말건)
- 이게 있으면, "야 이색희 얼마나 어려웠으면 이런데서 돈빌려 쓰냐..."라는 기록이 남는다..
- 이게 대출 자체가 없어졌다고 해도(대출잔액이 0원이라고 해도) 일정 기간 신용에 영향을 미친다.
(대략 2년)
- 그래서 신용카드를 만든다 라고 할때도 당연히 문제가 되며(6개월이상)...
- 은행권대출(1금융권)은 물건너 간다...
이게 문제는...
좀 머리가 굵은.. 사회생활도 하고 그런 넘덜이 아니라..
뭣도 모르는 애들에게 이걸 팔아 먹는다는거..
그것도 "부모가 모르게", "부모에게 알리지 않고" 라는 단서를 달아서 팔아 먹고 있다는거...
솔직히 그정도의 소액은.. 어떤 의미로 떼먹기가 상당히 어렵다.
그래서 저런 상품을 만들어 내놓은것인지 모르겠으나...
이건 좀 많이 아니지 않나..
이것도 포털에 검색하면 알바들이 열심히 좋다.. 문제없다.. 라는 식으로 이야기 하는...
그리고 그 이후의 문제는 나몰라라 하는...
그런 꼴을 보고 있으니 정말 기분이 좋지 않다...
거기다 고율의 등록금 대출까지 콤보 먹여서...
시작 지점부터 신용도를 팍팍 깎아내려서 시작하게 하면...
과연 그애들은 사회에 나가서 어떻게 될까...
정말... 이건 욕이 안나올수 없다...
아예 싹을 밟아 버리는 것이라니...
ps.
러시앤캐시 보다는 낫다. 하지만 도찐개찐이다.
러시앤캐시는 카레맛 똥이고.. 그나마 이넘은 똥맛 카레 정도는 된다...
비유 하자면..
ef론카드 이걸 만드는 순간 당신은 "강바닥에 서게 되는거다"
지금은... 여기서 걸어 나갈수 있다.
하지만 물살이 쎄지고... 좀더 깊게 들어가는 순간.
"당신은 끝이다."
왜냐면.. "우린 신용 사회에서 살기 때문이다"
당신의 신용이 나쁘면.. 그때는... "취업 조차 불가능하다"
pps.
대학생에게 가혹한 모양이.. 비슷한 케이스로...
사실.. 신혼부부에 대한 사회적 족쇄인거 같다.
아기를 못낳는 이유는 간단하다. 경제적인 이유 때문인거지.
집을 사야 하고, 집을 해야 하고.. 하는 주택 거주 측면의 문제는..
거의 이런 이슈를 생산한다.
이렇게 해서 기존의 시스템에 편입하는 순간...
뺑뺑이를 도는것.. 그런거다.
이걸 어째 잘 뽑아 먹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자료를 좀 찾고 있었다..
근데 굉장히 이상한 이름의 카드가 있더라는거...
그래서 호기심을 느껴서 조사를 해봤다.
그 이름하야...
ef론카드...
뭔가 질문이 많이 있길래 좀 찾아 봤다...
이건 대학생 한정으로 나온 금융 상품인데...
개념은 이런거다..
"그냥 CD/ATM카드인데, 필요할때 100만원 한도로 쓰고, 저렴한 이자로 갚으세요.."
"필요할때 쓰고 여유되면 입금하면 됩니다."
"100만원 하면 하루에 이자로 5XX원이면 됩니다"
간단히 이야기 하자.
이거 신용대출이다.
그것도 "저축은행"에서 내놓은 제2금융권 신용대출이다. 그것도 마이너스 통장 형식.
자 여기에서 문제가 생긴다.
- 먼저 이걸 신청하는 순간 100만원의 제2금융권 대출 기록이 남게 된다.
(마이너스 통장이니까... 얼마를 쓰던 말건)
- 이게 있으면, "야 이색희 얼마나 어려웠으면 이런데서 돈빌려 쓰냐..."라는 기록이 남는다..
- 이게 대출 자체가 없어졌다고 해도(대출잔액이 0원이라고 해도) 일정 기간 신용에 영향을 미친다.
(대략 2년)
- 그래서 신용카드를 만든다 라고 할때도 당연히 문제가 되며(6개월이상)...
- 은행권대출(1금융권)은 물건너 간다...
이게 문제는...
좀 머리가 굵은.. 사회생활도 하고 그런 넘덜이 아니라..
뭣도 모르는 애들에게 이걸 팔아 먹는다는거..
그것도 "부모가 모르게", "부모에게 알리지 않고" 라는 단서를 달아서 팔아 먹고 있다는거...
솔직히 그정도의 소액은.. 어떤 의미로 떼먹기가 상당히 어렵다.
그래서 저런 상품을 만들어 내놓은것인지 모르겠으나...
이건 좀 많이 아니지 않나..
이것도 포털에 검색하면 알바들이 열심히 좋다.. 문제없다.. 라는 식으로 이야기 하는...
그리고 그 이후의 문제는 나몰라라 하는...
그런 꼴을 보고 있으니 정말 기분이 좋지 않다...
거기다 고율의 등록금 대출까지 콤보 먹여서...
시작 지점부터 신용도를 팍팍 깎아내려서 시작하게 하면...
과연 그애들은 사회에 나가서 어떻게 될까...
정말... 이건 욕이 안나올수 없다...
아예 싹을 밟아 버리는 것이라니...
ps.
러시앤캐시 보다는 낫다. 하지만 도찐개찐이다.
러시앤캐시는 카레맛 똥이고.. 그나마 이넘은 똥맛 카레 정도는 된다...
비유 하자면..
ef론카드 이걸 만드는 순간 당신은 "강바닥에 서게 되는거다"
지금은... 여기서 걸어 나갈수 있다.
하지만 물살이 쎄지고... 좀더 깊게 들어가는 순간.
"당신은 끝이다."
왜냐면.. "우린 신용 사회에서 살기 때문이다"
당신의 신용이 나쁘면.. 그때는... "취업 조차 불가능하다"
pps.
대학생에게 가혹한 모양이.. 비슷한 케이스로...
사실.. 신혼부부에 대한 사회적 족쇄인거 같다.
아기를 못낳는 이유는 간단하다. 경제적인 이유 때문인거지.
집을 사야 하고, 집을 해야 하고.. 하는 주택 거주 측면의 문제는..
거의 이런 이슈를 생산한다.
이렇게 해서 기존의 시스템에 편입하는 순간...
뺑뺑이를 도는것.. 그런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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