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고
기본적으로 여기 내용은 각종 언락 커뮤니티를 통해 조사한 내용이고,
일부 내용은 부정확할수도 있습니다.
이는 어디까지나 인터넷에 공개된 내용을 기반으로 조사/정리 한것입니다.
이 내용들은 해외에서 폰을 따로 사지 않고,
여행/출장등을 갈때 사용할수 있도록 언락을 하는것이 목적입니다.

6210의 경우는 언락을 원하시면 방명록에 남겨주시거나 비밀덧글 달아 주세요.

들어가기 전에

일단 국내에 나온건 깡통 노키아 폰이 아니라서 전부 BB5입니다.
그냥 전화랑 딸랑 문자되는건 깡통이고 DCT4+일겁니다.
여튼 BB5도 나온시기랑, 펌업이 된거냐 아니냐 뭐 이런걸로 
등급이 몇가지로 갈립니다. 최신일수록 빡세지요.

용어설명:
PM(Permanent Memory)
뭐 그냥 폰에 올라가있는 메모리 입니다.
여기엔 가장 중요한 정보가 담깁니다. IMEI라던가, 통신사 정보라던가 하는 것들입니다.
백업을 받는다는건 거의 이 영역을 받는다는 이야기죠.

ASIC Hash
보드의 레이아웃이나 어떤식으로 들어있는지 그걸 나타내는거라 보면 됩니다.
대충 ASIC이랑 main해쉬가 비슷하면 걍 펌은 교환 가능할겁니다. 안되면 말구요.
저도 정확한걸 이야기 하는건 아닙니다만.

Main Hash
기본 시큐리티+기기의 부트롬 부분의 해쉬코드 입니다.
이게 안맞으면 JAF같은 F-BUS로 부팅이 안됩니다. 한마디로 작업이 안되죠.
이게 다르면 일단 좀 고민을 해봐야 할겁니다.
언락 소프트웨어들도 지원하는 부트 해쉬를 보통 명시 해둡니다.

프로덕트 코드
기기 내부에 저장된, 이 장치가 어떤넘이냐를 가르켜주는 코드 입니다.
모델마다(케이스 색깔마다) 다릅니다.
그리고, 롬이랑 프로덕트 코드는 항상 "쌍으로 갑니다"


펌웨어를 변경 하려면
펌을 바꿔치려면....
프로덕트 코드를 원하는 펌으로 맞춰주고....
ASIC, Main 해쉬가 같은넘으로 F-BUS로 밀어 버리면 됩니다. :)
이게 아마 가장 안전할겁니다.
디브랜딩의 원리도 대략 그런것으로 보입니다.

보통 툴박스의경우...
지원가능한 메인해쉬 목록이 있는데...
이 해쉬가 있는 경우만 지대로 지원됩니다.
프로그램이 크랙됐다~ 올레 라면서 바로 -_-;;;
실행했다가 벽돌되는 경우가 많은게 그런 의미고..
안된다고 하는게 그런겁니다.

왜 국내 발매된 5800은 언락이 안되나?
여튼 5800은 어쨌든간에..... 해쉬코드가 없습니다.
그래서 안됩니다.
디브랜딩이 될라고 해도 해쉬코드가 비슷한넘을 잡아야 할텐데 그것도 여의치 않습니다...
아직은... 국내 발매된 5800에 호환되는 해쉬코드를 가진넘이 없어요

해외기기에 한국롬을 올리는건 보통 해쉬코드가 있으니(해쉬코드는 펌업한다고 안바뀌니까)
그넘으로 처리가 가능한듯 합니다만.. 국내건 안되죠...

그리고 더 큰것 하나...
SL3기기는 펌 다운이 안됩니다. (펌다운으로 롬교체 언락을 하기도 했는데...)
예를들어 국내 발매 5800D는 펌다운 프로텍션이 걸려있는데....
펌바꿨다가 벽돌돼써요 라는 해외 언락 커뮤니티 글들이 거의 이런 경우...

전 사실 여기에서 JAF로 5800 언락 성공 했다는 글에 큰 가능성이 없어 보인다고 생각하는게..
아직까지 제가 아는 바로는 DM3를 제외하고 그 어떤 언락팀도 성공못했습니다.;
물론 며칠전에 9DD로 시작하는 SL3는 깨졌습니다만,(Cyclone) 한국발매는 479죠.
이건 아직 부트로더 안나왔습니다.
그나마 가능한건 IMEI와 폰정보를 가지고 "강제 계산하는 방법"인데 대략 40-50달러로 굉장히 비쌉니다.
것도 아직까지 테스트 수준이라 정식 셀링은 아닌걸로 알고 있구요.
국내는 시장이 크지 않아 국내 정보는 정확히 들어간것도 없어서 -_-;;
일반인이 함부로 try하긴 어려울듯 싶습니다.

SL2기기는 그나마 이래저래 돌려치면 가능하지만..
SL3는 아예 안됩니다. (물론 SL2->SL3로 펌업을 한 경우 일부는 되긴 한답니다.)
하지만.. 국내 출시된 5800D는 native-SL3....

언락의 매커니즘
PM메모리에는 언락에 중요한 부분이 크게 두부분입니다.
PM120 과 PM308입니다.
각각 요약해서 간단하게 이야기 하자면....
PM120은 통신사 마스크...
PM308은 실제 락 해쉬데이터 입니다. (IMEI도 여기 저장되는듯?)

이거 잘못하면 한방에 벽돌됩니다.... -_-;;
디브랜딩을 잘못해도 벽돌이고...
아예 부팅이 안되거나...
부팅이 되도 몇분안에 꺼지거나...
한국같으면 IMEI가 깨져서 아예 망에 붙지를 않거나....


최종 정리를 하자면....
sl1: no pm120 security , no protect pm308
BB5+: extra PM120 security, no protect 308
sl2: extra pm120 security , 308 protected
sl3: pm120,pm308,firmware protected

국내에 풀린 폰은..
6210s-1c (Show)
Lock: SL2
Type: RM-408
ASIC: 000000010000022600010006400C192101031103
MAIN: CAEEBB65D3C48E6DC73B49DC5063A2EE

5800D-1 (Show)
Lock: SL3 (언락불가)
Type: RM-356
ASIC: 000000010000022600010006400C192101051103
MAIN: 479C6DDE3942E12C429C1D6ADED80371 (no boot 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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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죠짱
원체 해외에 돌아다니는걸 즐기는 터라....
내가 가진 3G/GSM폰들은 기본적으로 모두 언락 상태다.

뭐 가끔 공짜폰(일명 버스폰)이 뜨면 하나씩 타서 사두는것도
공돌이적 궁금함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중 하나지만...
그러다 보면 언락을 하나씩 해두게 된다.

근데 노키아는 버스를 타서 날아 왔는데...
언락이 안되드란 거지.
그래서 과감히... 언락을 할수 있는 툴(일명 박스)를 샀다.
이거 두개면 배송비 까지 제법 비싸다.
거즌 170달러씩 하다 보니 대충 340달러정도 된다.

JAF라는 박스와 인증키(aka P-Key)가 담긴 스마트 리더. 그리고 cyclone box
이것이 있으면 기본적으로 노키아 제품들은 왠만해서 언락이 된다.
물론 안되는게 있다. (국내 발매 5800!)

컴퓨터랑 연결할 케이블.
RJ-45케이블을 통해서 연결되는데...

이렇게 배터리 빼고 연결된다.

원래는 적당히 기기값정도만 뽑는 용돈벌이가 될줄알았는데...
5800이 언락이 안된단다.

내가 가진 5800도 아직 통신사 락이 걸려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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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죠짱
1. 소니 에릭슨 엑스페리아 x1

가격에서 실사용자에겐 최고의 폰.
무부가 요금제 자유 가입비 없이 24개월22만원 할부만 걸리나 이것조차 약정 개념에 가깝다 보니...

윈도 모바일 계열중에서는 가장 쓰는 사람이 많은 폰중 하나기 때문에 커뮤니티도 잘돌아가고 있다.

키감은 구리지만 쿼티도 달려있다. 적응되면 쿼티 없는 폰은 어렵다.
작은 컴퓨터에 가까운 느낌이나, 윈도우 XP를 돌리는 것만큼의 자유도는 없다.
웹서핑은 엘클라우드 같은 녀석을 쓰면 최강이 된다.

배터리는 그럭저럭. 네비게이션을 하루종일 돌리는데 배터리는 1개 반정도.
배터리도 제법 오래 가는편이다.
무겁고 크기가 좀 크다.

2. HTC 다이아몬드.

극강 조루.
뭘 할라고 하면 배터리는 런아웃이다.
뭐가 되는게 없다.

해상도는 640*480으로 표준이라 뭐 이것저것 돌리기도 좋지만.. 글쎄.
생각보단 좀 엄하더라.

그외엔 전부 표준 기기에 가깝다.
뛰어난것도 빠지는것도 없는 기기.

3. 노키아 익스프레스 뮤직 5800D

국내에 나온 버전은 언락이 안되는 단점으로...
이걸 어떻게 처리 해야 할지 모르겠다.
거기다 개인적으로 골치 아픈일에 엮여있어....

모바일 폰으로는 아주 괜찮고
스마트 폰으로는 생각보다 심심하다.
뭐 왠만한 프로그램이 있다고 하지만...
윈모바일 정도로 잘나오는것도 아니고...

대신에 스마트폰이긴 하지만 피쳐폰(일반폰)에 가까운 느낌이라보면 되겠다.
게임을 돌려도 스마트폰같은 게임이라기 보단 일반폰에 가깝다.

모양은 상당히 투박하지만....
딴것보다 배터리가 초강력.
이건 뭐 배터리가 안나간다. 정말 안나가고.. 정말 안닳는다....

4. 기타등등.
뭐 돌아가는걸 구경만 한상태에선 이게 어떻다 라고 판단내리기는 어렵다.
옴니아는 적당히 만들었지만 전혀 끌리지 않는다.
미라지는 한동안썼지만 뭐랄까 이젠 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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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죠짱

0.
먼저 종교 이야기를 살짝 해보자.

작년 12월에 열흘동안 유럽, 이탈리아에 다녀왔다.
거기서는 신의 위대한 모습, 예수의 탄생 그리고 부활등
각종 신에 대한 묘사와 찬양이 끝간데 없이 펼쳐져 있었다.

난 신을 믿지 않는다.
단지 그것들은 역사와 문화 콘텐츠로 간주하여 보고 있을 뿐이다.
교황이, 로마, 서로마의 황제였다는것을 감안한다면...
이정도의 컨텐츠는 전혀 놀랄만하지 않다는 것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놀랄수 밖에 없었던것은..
일관적인 컨텐츠 재생산 능력과 종교 바이러스로 인한 확대 재생산 메커니즘...
그리고 그안에서도 흥망성쇠가 있다.
도태된 그리스, 로마 신화 처럼.

집 근처의 교회에선 새벽에도
간증동영상에서나 볼법한 수십명의 사람들의 중얼거림이
불켜진 교회 창문을 통해서 새해 꼭두 새벽에 조차 흘러나오는데..

0이 아니면 1인 전산을 바탕으로...
심리학을 배우면 배울수록..
이런 매커니즘과, 사회적 관계가 조금은 어렴풋 보이기 시작한다.
왜 이렇게 되는가. 아 물론 이것도 오만한 이야기다.

1.
오늘 본 동영상은 그 생각을 더욱더 확신으로 만들어 주었다.
사실 생명 공학의 발전상이 이정도인지 몰랐다 라는게 맞을듯 하다.

인간의 무궁한 가능성을 믿습니다 따위의 입발린 소리가 아니라..
정말 이제는 새로운 것을 준비 해야 하지 않겠냐는 생각이 든다.



2.
저 TED의 동영상을 보고,
그리고 최근의 유럽 여행 경험을 통해서 생각한 내 입장은 이것이다.
철저한 무신론의 그 이상이하도 아니고..
이렇게 큰 요동의 한 움직임은,
세상의 새로운 Phase 로 돌입한 것이라는뜻.
코드 그린? 글쎄 그것보다 더 크고 더 대단한 next phase가 있을것 같다.

인간은 호모사피엔스 라고 한다.
나는 호모 루덴스(Homo Ludens) 라고 정의했다. (man the player)
그리고 호모 루덴스가 호모 에보루티스(Homo Evolutis)가 되는것은
그렇게 오래 걸리지 않을 것이다.
항상 변해야 산다 라는 모토를 가지고 있는 현대.
그리고 종자체의 변화도 목전에 두고 있다.
이제... 정말 변해야 사는 그런 종족이 될지도 모른다.
그리고 항상...변화에는 고통이 따르고 그 기로에 우리가 서있다.
우리는 지금 새로운 phase를 맛보는 것이다.
요는 지금까지 정착을 위한 호모 사피엔스가 아닌...
정말 변화하는 그런 종족.

무엇을 상상하던..
상상 그이상을 볼지 모른다.

3.
항상 변화에는 시그널이 있고..
그 시그널을 따라가다 보면 새로운 조류를 탈수 있게 된다.
그것이 바로 life cycle....
인간뿐만이 아니라 자연이 계속 내려온 핵심의 비밀...
여기, 이 자연의 섭리에는 신은 커녕 인간도 없다.

인간이 두렵고.
인간이 무섭고.
인간임이 대단한 자부심을 가지고.
그리고 신이 없다는데 안도감을 느낀다.

4.
인간이 진화를 하면서...
인간사가 진화를 하면서...
문명이 진화를 하면서...

가장 먼저 일어난 것중 하나는...
도태된자들의 "제거"다.
직접적으로 죽으라는 이야길 하지 않지만...
생로병사가 여기에 관계 되어 있다.
돈없으면 죽어라 라느 것도 극단적인 약탈적 진화 매커니즘의 한 단계로 본다면,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다.

단...
진화의 입장에서 본다면..
적당한 풀(pool)의 유지가 필요한데..
약탈적 진화는 그것이 가능하지 않기에 조금 저어 되는 측면이 있다.
하지만 인간은 길을 찾을 것이다.
인간이 쉽게 공멸로 가진 않을것이기에..
나는 인간의 능력을 믿는다.

우리에겐 한번도 오지 않은 새로운 시대(New Era)가 있다.

PS.
종교가 정말 있다면,
세상을 관통하는 딱 하나의 룰이 있다면....
나는 딱 하나를 꼽겠다.

Karma.

물론 이것이 있으리라 확신을 하는것은 아니지만.
나 또한 종교를 만들어내고 종교를 유지 해오고 있는
비합리적인 인간중 하나임에 틀림없기에...
이것을 "믿고 싶다."

내가 뿌린대로 받고.
내가 뿌린대로 거두는 우주 만물의 심플한 법칙.
뭐 물론 Chaos라던가 initial status 라던가 몇가지가 들어가면서
인간사에 저것의 심플한 적용은 물건너간것임을 나는 잘알고 있다.
그냥 그럼에도 불구하고 믿고싶다랄까.
그러고 보면 이걸 기반으로 하고 있는 동양의 종교(힌두교, 불교)는
생각보다 끈질긴 생명력을 가지고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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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죠짱
새해 첫날 나를 먹먹하게 만든 동영상.






세상에는 바보가 제법있다.
순수한 의미에서 바보들.
그러나 바보처럼 살기는 정말 쉽지 않다.
잘 보장된 성공이 약속된 길을 지나, 고난으로 점철된...
그 길을 걷게되면, 고생이 훤히 보이는,
들어가서도 내가 잘온건지 고민을 하게 되는 그런 길을 가게 된다.
진정 원할때에도 사명감 그 하나를 보고 달려야 하는 그길.

그길을 묵묵히.
거친 세상에도 아랑곳 하지않고,
타협하지 않으며...
순응하기 보단 당당히 맞서 싸운.

그래서 그런 길을 가는 사람들에게 사람들은 바보라고 한다.
그리고 내가 아는 한 바보는 세상을 바꾸려다 바보다운 죽음을 맞이 하였다.
그리고 그사람이 겹쳐보이는 사람.

내가 사랑하는 바보들은...
지금 세상에 없다. 하지만 그들은 씨를 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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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죠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