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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itics 2008/05/15 12:11

북한 식량문제 관련

정부 고위 당국자는 “공식이든 비공식이든 의사 표시만 있으면 적극적으로 해석해 식량을 보낼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명박 정부 출범 이후 “북한의 요청이 있으면 지원한다”고 전제조건을 붙여 오던 것을 대폭 완화한 것이다.

(중략)

그래서 나온 대안이 세계식량계획(WFP)이나 국제 비정부기구(NGO)를 통한 간접 지원이다. 하지만 이 방식은 직접 지원에 비해 지원 주체가 한국이 아닌 국제기구 명의가 되므로 ‘생색’을 내기 어렵고 남북 대화 재개의 지렛대로 활용하기 어려우며 절차가 번거롭고 추가 비용이 드는 등의 단점이 있다. 이 때문에 정부 내에서도 통일부는 간접 지원 방안에 소극적이다. 정부 당국자는 “미국이 지원하는 판에 우리가 뒷짐 지고 있을 수는 없다”며 “주긴 줘야겠는데 ‘북한의 요청’이란 전제조건에 걸려 뾰족한 방법이 없다”고 말했다.



이거야 말로 병신 외고의 전형적인 패턴. 지혼자 자폭하면서 차떼고 포떼더니, 정작 필요하다고 생각되고 액션을 취할땐 못하는...
김영삼이 생각나는 외교 정책이다. 그때 전쟁 발발까지 갔었지?
잃어버린 10년은 결국 김영삼 보다 더한넘 리턴즈 라는거다.

그래 니들도 똥꼬가 근질근질하지? 씨바.
결론은, 분위기상 "퍼줘야 한다". 안퍼준다고 했는데, "해야만한다". 그럼 뭐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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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시에 광우병 협상.

이건뭐 안드로메다고.
이미 개념은 국밥에 말아 드신 상황.

방송에서 트리플 콤보로 때려 버리는것 보고 참으로 놀랐다. 이정도면 뭐 민심 이반 정도가 아니라, 그냥 괴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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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찬기도회 참석.

이건뭐임? 정교일치의 새로운 사회를 꿈꾸는 기독교식 리더쉽?
거기다 D모 일보의 뉴스로는 전국 사찰에 부처님오신날 기념으로 축전 보내는것도 안했다메? 반박이라고 올라와도 글쎄다. 지금까지 해온일이 있으니 별로 믿음직스럽지도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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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미선동 좌빨론. 광우병 집회 배후론

이건뭐 두말할필요도 없는 개그. 뭐 병신짓도 하루 이틀이어야지.
아니면 위의 리더 의중을 너무 잘 알아서, 밑에 애덜이 알아서 기어 다니냐?
갸네들 논리로 이회창이 좌빨로 몰리는 이 사태가 참으로 개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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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환율문제나, 경제문제.

길게 볼거 없다. 잃어버린 10년전이다. IMF 시즌2? 글쎄?
난 이런 위기가 한번 더와도 괜찮을것 같다. 죽는 사람들 많겠지만. 이런게 위기속의 기회일수 있으니까. 그래 현 대통령의 말대로 라면, 할수 있을것 같다.

어차피 강만수가 총대를 맨이상, 죽는다는 악소리는 나올거다. 거기다 가치가 떨어지는 달러에다가 환율을 연동중이니 참 답도 없다. 이건 뭐 병신도 아니고.

어차피 부동산은 잡힐거 잡혀서, 오른다 라고 하지만, 낀 거품은 빠지게 되어있다. 한동안 오르기야 하겠지. 근데 그렇게 짧지 않을수도 있다. 잃어버린 10년인데.

수도 민영화나 뭐나 한전 민영화나 뭐나. 그런것도 결론은 볌진.
모든 것은 시민의 부담으로, 모든것은 니들이 감수해라 라는 멋진 민영화 논리를 가진분이니. 찬양할지어다. 그 종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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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보험 민영화.

그냥 짧게 나온 이야기 였으나, 실제로 플랜과 액션을 충분히 할듯 제스쳐를 취했으니 들고 일어 난거지. 괜히 위기를 느끼는게 아니란 사실.

이거 하나로도, 난 결혼 플랜과 자식 플랜을 심각하게 고려 할듯 하다.
가구당 출산 평균이 1 이하로 떨어 뜨릴수 있는 아주 좋은 정책이라 생각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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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컬 모드인 이유는
대통령이 한 한마디로 요약된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에서 나라를 이룩하는 과정" 이라고 오늘 "조찬기도회"에서 언급하셨으니...

그런 고난을 짊어지고 가겠다. 라는 이 괴상한 꼴통 선민 부쉬보다 더한 사상에 숨이 막혀서 그런다...

PS. YTN 낙하산 인사 뉴스가 떴었구만.
결론은 코드가 아니라 찰떡. 이젠 돌발영상도 제대로 못보겠구나.

Posted by 죠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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