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레이저 답게 속도 빠름.
결과물이 번지거나, 색이 바래지 않음.
그냥 레이저 다운 품질.
컬러는 선명하지만, 딱 PPT정도나 뽑으면 다행인 수준.


단점)
스캐너는 캐구리고,
생각보다 선이 별로 잘 살지 못함.
이걸로 지폐 복사 한다고 하면 그거야 말로 코미디.
(한마디로 색감도 별로...)

잉크젯보다 별로인 도트 사이즈.
생각보다 흐릿하며, 선명도는 떨어진다.

엡손 피에조를 쓰다가 이걸 쓰니 최악 그자체.
예를들어 아주 큰 챠트를 A4로 축소해서 뽑은경우,
엡손 잉크젯(R230)은 그럭저럭 볼만하나, 이녀석은 뭉개져서 보이질 않는다.
역시 품질은 잉크젯이 방울이 가장 작다 보니 가장 좋은듯,

도트가 크다 보니, 컬러의 경우에도 계조가 잘 표현되지 않는다.
이걸로 사진을 뽑는다면, 그건 뭐.. 호러 영상이 따로없다. 계조가 억망이란뜻.

설정할수 있는 옵션도 별로 없고,
결정적으로 양면인쇄 제대로 안된다.
매뉴얼에는 수동으로 이렇게 해라 라고 되어있지만 해당 옵션이 없다!
(결국 fineprint로 해결....)

더블A를 씀에도 불구하고 페이퍼 잼은 나오긴 하더라.
뭔가 좀...

총평)
칭찬일색인 리뷰를 보면서..
니들은 눈삐었냐고 말하고 싶은 심정.
생각보다 토너 알갱이가 커서 별로다 라는게 내 생각인데.
어째 잉크젯 품질이 레이저 보다 좋다는게 아이러니컬 하다...

덤.
아버지가 315K를 쓰다가 페이퍼잼 덕분에 드럼을 긁어먹으셨댄다.
뭐 욕하고 싶은 생각은 없는데 삼성이 그렇지뭐. 라는 생각도 절로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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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죠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