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통 서거후 문재인
부산 뒤흔든 '문재인의 힘' - 시사인
노무현 대통령의 아름다운 그림자 - 문재인 비서실장
post-노통이라고 할만한 사람.
정치를 하라고 부탁을 드리고 싶지만 그러지못한다는게 안타까운 사람.
푸근한 미소가 좋다.
저 말이 어느정도 공감이 되는건,"노무현의 친구 문재인이 아니라 문재인의 친구 노무현이다.
내가 알고 있는 최고의 원칙주의자"
- 노무현 대통령이 문재인 비서실장을 이야기 하면서
노통의 에세이에서도 잘 드러난다.
민주화 운동에, 부림사건 변호사에..
사법연수원 차석 수료에..
그리고 흔들리지 않는 모습까지.
뭐 이만하면..
참고로 특전사 수중폭파팀, 해양침투조 출신이심.
민주화 운동에 따른 괘씸죄였다는 이야기가 있으나...
군대도 안가보신 (주어없는) 어떤 분과는, 뭔가 스케일이 다르다는...
뭐 노무현 대통령도 사병출신 만기 제대였지만서리...
사실은 대통령 나와주세요 라고 이야기 하고싶다.
노통 시절을 그리며.
추가링크
한줄요약.
이건 뭐 사기캐릭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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