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는게 현실.
중요한건 내가 아니라..
다른넘덜 자식들이 갚으면 된다는게 요지다.
요 논조에 따라서..
일본 정부의 무제한 퍼주기도 가능했던셈.
국가의 빚이 늘면 좋을까 나쁠까?
보통 나쁘다 라는것이 정설이겠지만...
늘면 좋을수도 있다 라는게 또 하나의 요지.
웃기지만 그런 궤변도 충분히 가능하다.
현실은....
늘면 좋다. 왜냐면 내가 국채를 가질수 있기 때문에.
(라는 관점의 전환도 있을수 있다.)
국가 빚이 늘면 그건 결국 갚아야 하는게 아니냐고?
하지만, 당장 내가 갚을 필요가 있냐?
(나는 당장 국채를 가질수 있어 좋거든?)
그것도 현실.
그리고 최악의 경우에는 인플레를 유발시켜서 일거에 날릴수도 있다.
(그래봐야, 있는 애덜은 안털리도록 조치한후에...
그리고 이 방법은 일시적으로 빈자의 부를 한방에 털어 버리는 효과도 있다.)
그런 측면에서 어떤의미로 대운하는 이 논지를 제대로 따라가고 있다.
궤변 같으나...
요게 현실.
아.. 물론 개인적으로는 이 방안을 찬성하진 않는다.
없는넘덜 털어 먹을라는게 너무 뻔하게 보이 잖나.
세상이 이러면 안되는데...
왜 자꾸 안되는 쪽으로 갈까...
=========
경제학 자체가 있는 사람을(자본가 계층) 위한 헌사기 때문에...
어차피 뭘 해도 다 이론적 근거는 만들어 진다고 보면 됨.
무슨 짓을 해도 이론적 근거는 나온다...
역사가 그랬거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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