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샘물교회 아프가니스탄 사건 참고 - http://blog.jioh.net/52
다시 돌아 보면, 뉴스 초반에는 관광객이니 어쩌니 해도...
네티즌들의 검색으로 인하여 전도를 위하여 갔었다는 사실을 알수 있었다. (교회측 여론조작 있음)
물론... 지금 샘물교회는 아주 잘 돌아가고 있다.
지금은 당시 사건 재판이라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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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ang01.cafe24.com/wiki/wiki.php/%EC%98%88%EB%A9%98

예멘에 대한 엔하위키적(?) 해석은 위의 링크를 참조 하시고...
참고로 예멘은 총기 소유가 가능한 국가입니다..
괜히 북두의권이 나오는 나라네 어쩌네 하는게 아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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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한나라당의 아프간 단체 선교 관광관련하여 저질렀던 병신짓은 아래 링크가 있습니다....
http://tinyurl.com/mz3awt (네이버뉴스)

이재오 "노대통령 아프간 가라" | 기사입력 2007-07-26 10:18  

한나라당 이재오 최고위원은 26일 “노무현 대통령이 아프가니스탄을 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며 노 대통령의 아프가니스탄 방문을 촉구했다.

이 최고위원은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아프가니스탄 인질 석방을 위해 정부가 다각도로 노력하는 것은 환영할 만한 일”이라면서 “다만 대한민국 정부가 자국민 보호를 위해 진정성이 국제사회 공감 얻게 하려면 현지에 노 대통령이 가든지 아니면 국무총리나 장관급 인사가 가서 아프가니스탄 정부와 얘기하고 탈레반도 접촉하는 모습을 보여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나도 한나라당 이재오 의원이 했던 이야기 처럼 이명박 대통령이 갔으면 좋겠음...
(쟤들이 노무현 대통령에 대해서 했던 이야기 처럼,
나도 마음속으론 이명박 대통령이 가서 영원히 안와도 상관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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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한국인 대상 테러 사건 당시에 "한국인이 타켓이었던것"을 감안한다면, 해당 국가에 한국이 상당히 안좋은 이미지를 가지게 된 계기가 있었겠죠.

관련 선교 단체의 예멘사태 분석
(한국인 대상 테러 발생 직후 4월1일자)

http://tinyurl.com/mmrwrg

중동 전문가인 이인섭 한국외국어대 교수는 19일 예멘의 한국인 폭탄테러에 대해 "한국인들은 이슬람 종교문화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부족해 의도치 않게 적대감을 사는 경우가 빈번하다"며 이슬람 지역을 여행하거나 이 지역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은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했다. 이 교수는 "이슬람 지역을 방문한 일부 한국인들은 현지인들과 대화할 때 친근감을 표시하기 위해 이슬람교 창시자인 무함마드에 대해 아는 바를 얘기하곤 하는데 이런 과정에서 잘못 비하하는 발언을 했다가 큰 문제가 되기도 한다"고 했다. 이 교수는 "이슬람권에서는 신분이나 종교를 드러내놓고 과시하거나 외국인들이 밀집하는 장소에 가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이 교수는 "이번 테러가 발생한 시밤 지역은 원래 한국에 대해 잘 모르고 있었는데 지난 2007년 한국인 단체가 이곳을 다녀간 것이 현지 언론에 많이 보도되면서 한국이 많이 알려진 계기가 됐다"고 했다. 이 교수는 "당시 예멘 언론들은 '2007년 7월 한국의 모 선교단체가 이끄는 청소년 대표단 50여명이 예멘 시밤 지역을 방문해 여름캠프 행사를 가지면서 성경과 십자가를 나눠주고 기독교 관련 공연도 했다'면서 '이들이 떠난 뒤 지역 주민들은 불쾌감을 표시하며 예멘 대통령에게 이 같은 선교 활동에 대한 불만을 담은 서신을 보냈다'고 보도했다"고 말했다. 이 교수는 또 "이후 이집트 신문에도 '외국에 나가 있는 한국 비정부기구(NGO)나 국제협력단(KOICA) 자원봉사단원들도 기독교 포교단체일 가능성이 있다'는 보도까지 나왔다"고 했다.

심지어 코이카 까지 도맷금으로 넘어가게 만드는 저들의 만행... 이거 미친거 아닐까...
실제로 코이카는 시민들이 대한민국을 알리기 위해서 저개발 국가로 가서 봉사하는 "국가지원" 프로그램의 일종이다.

이걸 국가에서 책임져야 한다면, 나는 반대한다.
아직까지 샘물교회에서 나온 이후에 그 어떤 조치도 있지 않고
아프간의 밀알이니 어쩌니 하는 엿같은 책자나부랭이가 나오는 현실을 볼때...
나는 국가가 나서서 구출하니 어쩌니 하는걸 반대한다.
단 이명박이 직접간다면 찬성하겠다.



선교단체들‘아라비아반도네트워크’ 결성
http://tinyurl.com/kqxmrj (네이버뉴스)

아라비아반도네트워크는 선교를 위해 신자들의 기도가 절실하다고 판단, ‘아라비아 반도를 위한 기도’ 소책자도 발간했다. 책자에는 7개국 정보를 비롯해 기도제목, 생생한 사진을 수록해 독자들과 선교 관심자들이 현지 상황을 파악하며 기도할 수 있도록 했다. 아라비아반도네트워크는 구체적인 구성과 활동 방향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매달 모임을 갖기로 했다.
여튼 지금도 열심히 하고 있다는 내용...


해외 관련 정보(정부측)
http://tinyurl.com/krspsz
일부 인용을 하자면..

【치안법령】
ㅇ 예멘은 엄격한 이슬람 국가로서, 술이나 마약은 공공장소에서 허용되지 않습니다. 
ㅇ 정부건물, 군사시설, 여성, 경찰관 등의 사진을 찍지 않도록 유의해야 합니다.
공개적으로 이슬람 외 종교를 설교하거나 전도하려는 시도는 불법으로 규정되어, 현장에서 체포되어 구금될 수 있습니다.
하지 말라는 짓이 있다. 선교 해서는 안되는 나라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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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건은
월드와이드서비스 라는 의료단체라고 하는데,
출국 싯점이 미묘한데다.
실제로 예멘에 주로 가는 사람들중 상당수가
선교 관련이라는 사실을 볼때
이번에도 선교 관련으로 이야기 되는게 그닥 틀리지 않을것 같습니다.

참고로 예전 샘물 교회때에도 처음에 선교가 아니라고 계속 발뺌하다가
동영상 하나가 발견되고 나서 선교가 맞다고 인정 했던 전력이 있는지라....
선교가 맞다고 생각 합니다.

당시 발견된 동영상 은 이겁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ocPVnI_veOM
(이거 이후에 똥물인지 샘물인지에서 선교로 확정... 그뒤로 간증다니면서 에효...)

지금은 샘물교회 목사가
벤틀리 타고 다닌다고... + 타워팰리스에서 산다는 이야기도 있음
(이부분은 샘물이 아니라 소망교회 입니다. 정정합니다..)

지금 조심스럽긴 하지만...
아마 이번에도 맞을듯 하군요.
실제로 이번에 납치된 사람은 교사이며 의료단체라고 하지만..
월드와이드서비스는 실제 선교와 관련된 기관이라는 증거가 인터넷에서 발견 되었습니다...
http://tinyurl.com/nzxp79
(참고로 지금은 임시점검이라면서 해당 주소가 막혀있습니다만...
자칭 사역이 맞습니다. 다른말로하면 선교..)


주소가 막혀서 구글 캐쉬를 백업받아두었습니다.

Q 사역 내용?
A 예멘의 수도 사나에서 북쪽으로 4시간 거리, 사우디아라비아와의 국경 지역인 사다에서 35년 전부터 W** 선교팀이 wor** wi** servi**라는 이름의 NGO 단체로 등록하여 활동을 하였습니다. 예멘 정부와는 2년마다 계약을 경신하며 입국 허가를 받습니다. 이곳에 우리나라의 보건소와 비슷한 개념의 국립병원이 있는데 여기에 의료적인 도움을 주는 것이 계약의 내용입니다.

병원의 구성은, 현지인 의사와 선교사들이 함께 일하는데 치과의 경우 5대의 치과 의자가 있어 예멘 의사 4명과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우리 팀의 선교사들 중에 병원 안에서 일하는 분은 15명 정도입니다. 안과, 산부인과, 가정의학과 의사는 한국에서 오신 분들입니다. 가정의학과 의사는 여자 분인데 남편은 목사님이십니다. 목사로 활동할 수 없어 현지에서 간호사 자격증을 취득하여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네델란드와 독일에서 오신 분(외과 의사, 간호사, 조산사, 장비와 전기 시설 관리 기술자)들과 현지 예멘 의사와 직원들 해서 모두 100명 가까이 일하고 있습니다. 행정 체계가 낙후된 편이라 정확한 통계를 알 수는 없습니다.

중동 지역은 금요일이 예배를 드리고 쉬는 공휴일입니다. 때문에 토요일부터 목요일, 오전 8;00~오후 2;00까지 일을 하고 병원과 모든 관공서가 문을 닫습니다. 예멘 사람들은 정부에서 주는 월급이 적기 때문에 오후에 운전을 하거나 개인 병원을 운영하는 등의 다른 직업을 가지기도 합니다.

선교사들은 오전에 병원에서 일을 하며 같이 일하는 예멘 사람들과 교제를 나누고 오후에는 예멘 사람들의 집을 방문합니다. 식사도 하고 차도 마시고 이야기를 하면서 전도하고 간증도 합니다. 그 곳 사람들이 우리를 무슬림으로 만들려고 역으로 전도를 하기도 합니다. 인쇄물 등의 문서로 선교를 할 경우 신고를 당할 수 있지만 말로 하는 것은 자유롭다는 점에서 사우디와 차이가 있습니다. 외국인끼리 예배를 드리는 것도 자유롭습니다. 사우디는 외국인끼리의 예배에도 제한이 많은 편입니다. 예멘은 아직 외국의 도움이 많이 필요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오후 한가한 시간에는 동료 선교사들을 치료해 주기도 합니다.
인용 부분을 보자면,
1. 월드 와이드 서비스가 선교자들과 관계 있는게 맞고..
2. 한국인들이 선교사로 15명 정도 일하고 있고...
3. 이렇게 전도하면 된다 라는 이야길 열심히 하고 있다.

아 관련 홈페이지에 보면
* 보안관계로 선교사님과 관련 단체의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점 양해 바랍니다.
라고 되어 있는데, 지금 문제가 되는 월드 와이드 서비스 (world wide service)가 맞다.
단체 마스킹은 뻘짓에 가까운 셈.

피랍 뉴스 일부를 인용하면..
예멘에서 무장단체에 납치된 것으로 알려진 엄모(34.여)씨가 속한 `월드와이드서비스(WS)'는 예멘에서 주로 활동하는 국제의료봉사단체다. WS는 네덜란드 부부 의사 2명이 1972년 예멘에서 의료봉사활동을 한 것이 시초가 돼 1989년 네덜란드에서 비정부기구(NGO) 등록절차를 마치고 봉사단체로 정식 발족했다. 

현재는 의사, 간호사, 병원 유지보수 기술자 등 30여명이 예멘 사다지역의 리퍼블리칸병원 등지에서 의료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적별로 보면 유럽인들이 주를 이루고 있고 한국인도 의사 4명과 엄씨 등 5명이 포함돼 있다.
1972년에서 시작했다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위의 인터뷰에서 35년정도를 더해보면 2007년 정도가 나온다.
(정확한 인터뷰 날짜는 확인 못했지만,
예멘에서 등록한 날짜 기준으로 35년인지 다른건지 확인이 못됐다. 하지만 대략 시간은 맞다)

그리고 납치 장소도 사다주 맞음. (사진은 경향신문)



참고 뉴스 링크 하나..
엄씨의 아버지는 “며칠 전 전화해서 ‘잘 지내고 있다’면서 내 안부를 물었다”며 “맏딸이 활발한 성격으로 종교단체를 통해 이전에도 외국에 2차례 봉사활동을 다녀왔는데 예멘에 갈 때는 위험지역이라고 걱정했더니 ‘단체 내에서만 활동한다’며 안심시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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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일까요? 선교가 아닐까요?
판단은 이 글을 읽는 분들께 남깁니다.

ps.
해당 지역은 위험하다고 정부에서 가지말라는 국가가 맞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죽음을 무릎쓰고 갔다면 그건 국가가 책임질 사항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샘물교회 사건처럼 그 뒤에 다녀와서 호의호식하는걸 보면
더더욱 국가가 나서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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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죠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