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의 역습, 과거로부터 미래를 읽다(Princes of the Yen)  
리하르트 A. 베르너 | 오영상 역 | 유비온 | 200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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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 1980년대 일본의 거품경제와 1990년대 금융위기가 일본은행의 독립성 확보를 위한 역대 총재(다섯 명의 왕자들)들에 의해 조작된 성과라고 주장하...


책 좋다.
진심이다.

중언부언 하는 느낌이 있지만, 그것은 그것대로 의미가 있다.
어떤의미로 음모론 총집결이라고도 할수 있겠지만. 
통계자료가 모든걸 말해줄지어다.

어쨌든 반복으로 인한 이해하기 쉬움은 책의 미덕중 하나.

괜히 버냉키가 헬리콥터 벤이 된게 아니고.
이번 그린스펀 똥 치우기를 퀀티티이즈(양적완화)로 한게 아니다.
모든 맥락이 지금에와서야 너무나 명확히 이해되는 측면이 있다.

신자유주의는 죽었다.
그 의미를 이 책에서 확실히 볼수 있을것이다.
다른 책보다 볼만하고 생각할거리가 많다.

강추 강추 강추. 별 다섯개 기준 여섯개.

ps.
지난 노통 정권과, 현 정권의 맥락까지 덤으로 생각해볼수 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할말이 많지만 생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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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죠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