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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진 검찰총장 법무부에 사표…반려돼


그의 반려는 당연한 것이라 할수 있다.
해당 기사의 댓글 일부를 인용해보자.

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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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댁이 내려가면, 방패막 하나 사라진다는 건데, 명박이가 사표를 받아줄 것 같수?
이 상황에서 누가 검찰총장을 하겠다고 나서겠으며, 누가 전 국민적 비판을 온 몸으로 받으려 할까?
노무현 대통령께서, 검찰의 독립을 이루어달라고 믿고 신뢰하며 임명했던 당신이, 
삼성 사건에 스스로가 연루되어 당신을 신임하고 믿어주었던 전 대통령을 배신했으니,
이제 그 모든 책임과 결과 또한 당신이다 뒤집어써야 할 겁니다.
이 정부 또한 당신을 그렇게 만들 거구요.
당신의 평생의 법조인생도, 이걸로 다 끝난 겁니다.
이 땅에 당신이 설 자리는, 없을 겁니다.
3년 후, 4년 후에는,
당신은 망명할 곳을 알아봐야 할 겁니다. 
반드시 그렇게 되도록, 유시민씨에게 우리 국민은 모든 권력을 건네줄 겁니다.
3년 후, 4년 후,
당신이 포승줄에 묶여 수감되는 모습을 꼭 보고 싶습니다. (05.25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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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의 논조.정확하다.
지금 상황에서 검찰 책임론은 기정사실이다.
일단 지금에서는 검찰 총장자리에서 튀어야 피가 덜 묻는데,
그는 절대 놔주지 않을거다.

발버둥 치라.
더욱더 수렁에 빠질테니.

여론의 뭇매가 아직 시작도 안돼었고.
그걸 고스란히 맞은 다음 언론이나 시민에게 선심써주는척 짤라야 하기 때문이다.
물론 그 결과로 얻어질 당신의 모습에 애도를 표한다.

신영철 대법관의 사례에서 보듯
대한민국에는 더 이상의
삼권 분립도 없다.
검찰 독립도 없다.

넌 이미 쫄따구고, 니 손은 피를 묻혀야 하는 손이다.
왜냐 넌 이미 행동 대장이거든.
행동대장은 체스에 말일 뿐이다

그의 주위는 혼을 바친 심복이 존재 하지 않는다.
당신은 그 이유를 알았어야만 했다.

그리고
이미, 피를 묻힌 손은 더이상 깨끗한 손이 아니기 때문에
자업자득일뿐이다.

당신에게 심심한 애도를 표한다.
그리고 난 당신을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청렴한" 주군의 목을 조른자.
그로 인해 당신 스스로 그 주군의 목을 취한자.
은전 몇푼에 예수를 팔아 넘긴 가롯 유다로 기억할 것이다.

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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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잘했는데 왠 사표. 지금처럼 앞으로 더 잘해라." (05.25 18:51) 신고하기 new

사람은 은근히 잔인하다. 잔인하게 대한만큼 잔인함을 받을것이다.

PPS.
난 임채진 휘하 중수부 얘네덜이 노통털듯,
노통 아들도 딸도 부인도 털듯,
천신일을 털어줬으면 좋곘다.

천신일은 구속수감되어야 마땅하고
현재 대통령과 연관관계도 명백한 만큼

검찰의 특기인
"가족부터 조져버리고 언론을 통해 주리를 틀고"
"미확인 사항을 흘려주고"
"현직 대통령을 모욕주는"
그런 용기와 깜냥을 보고 싶다.

씨바.
그정도 해야 남자고 사내고 일관성이 있지 않냐.
박연차를 조질거면 일단 천신일부터 확실히 조져라.
천신일과 현 정권의 관계는 너무나 명확하고
단돈 5만원도 허용 못하던 검찰의 계좌추적은 왜 현정권에는 못들이대냐.
그게 죽은 정권에만 그렇다는게 정치공격이 아니냐는거지.

이게 정치 공작이 아니라면 한번 이야기 해봐라 




PPPS.
이제 노무현 스탠다드는 현재의 정권의 스탠다드다.
두고 봐라.
친박애들도 갈고 있다.
씨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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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죠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