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각에서 가는 길에도 사람이 많았습니다. 보도블럭이 아주 심하게 붐비더군요.
대웅전 안에는 근조 현수막이 있습니다..
그리고 같이 아파하고 있습니다.
경내를 가득 메운 조문객들...
이렇게 둘이 돌고 돌고 돌아서 밖에도 몇번씩 꼬여서 사람들이 서있습니다.
삶과 죽음이 하나가 아니겠는가...
분향소가 경내에 설치 되어 있습니다.
볼수록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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