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대법관 사건을 보면서 든 생각은..
그렇게 외국물을 좋아하는데..
왜 자기 멋대로 필요할때만 들고올까 라는 것.

그러니까 걔들은 지쪼대로 기준을 가지고 있는거다.
미국같았으면 이미 탄핵되어서 사건 종결 짓고 손까지 털었을 정도의 사건..
그걸 아니라고 변명하는 사람들(?)도 웃기긴 했지만..
그래 그래 용쓴다 정도의 기분이 드는 사건들...

한국
요즘 제법 이상한게..
상식밖의 사건들이 버젓하게 일어 난다 랄까..
그냥 뭐.. 할말이 없다는게 맞는 말이겠지.

지금같은 때라면 한국에 미린다 고지원칙이 깨진것도 이해가 된다.
이미 무죄 추정원칙은 안드로메다로 간듯 싶으니..
뭐라 할말이 없네.
내가 학교에서 배웠던게 맞긴 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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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얘네덜은 한국이 19세기 어디쯤 인지 아는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요즘 애들은 대단한게,
뚝딱뚝딱 쳐보면 해외 판례가지 집어 내는 사람들이 널렸다..
아고라같은 게시판이 재미있는게 낚시꾼들도 많지만 제법 많은 사람을 이어주는 접점역할을 하기 때문에 이런데 파급력은 장난이 아니다. 고로, 지금있는넘덜이 도태 안될라믄 노력을 좀 해야 한다는 야그...

왜 이리 무식한거니 쟤들.
뭐 현정부가 무식한거야 일찌감치 알아봤지만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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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거 보면
전설처럼 들리는 이건희 회장의 에피소드를 듣다 보면
이 사람은 정말 나긴 난 사람인가 하는 생각이 든다.
나이는 있으되, 머리는 늙은 느낌이 안든다.
대단해.. 정말 대조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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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죠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