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이 좀 큰 형님은 더높게 목표를 잡았고.
개미들은 아직까지 긴가민가중.
항상 뒤통수를 쳐오는게 일인만큼,
지금의 장에선 반등가능성이 상당히 높음.
며칠간 챠트도 견조 하고 나쁘지 않아 보임.
거기다 아직까지 들어갈 사람들이 남았고.
엉덩이 우직한 사람들도 솔깃중인듯.
아직까지는 상승장의 기간으로도 짧음.
피날레는 아직 안온걸지도.
재미있네.
이미 지났던가 곧 지날것으로 생각했는데,
고점은 아직 훨씬 이후의 일로 보임.
역시나 노코멘트.
ps.
but, I'm not predi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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