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에서 얻는 것은 관심이다.
그 나라의 역사 사상 사람 정치 경제 등등을 이해할수 있는 최소한의 관심을 선물 하게 된다.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여행에서 그 나라의 문화든 사람이든 경제든 정치를 느끼고 오게 된다. 이야기 하면서 실제로 목격하면서..
모터싸이클 다이어리에서 체 게바라가 남미의 여러 나라들을 바이크로 돌아보았을때 얻었던 깨달음도 이와 별반 다르지 않았을터....
빌게이츠가 빌 앤 멜린다 게이츠 재단을 세웠던 이유도 멜린다 게이츠가 1993년 했던 아프리카 여행이 계기였다고 한다.. 그에 따라 참여 하게 되지 않았나...
일본과 필리핀 같이
두 극단적인 나라의 경험은 뭐랄까...
참으로 생각을 많이 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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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유홍준의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가 던졌던 화두가 있다.
"아는 만큼 보인다."
아는것이 없으면 아무리 많이 다녀도 보이질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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