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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전체적으로 데이터 마이닝을 기반으로 이야기 풀어 나가고 있음.
뭐 당연한 이야기네 정도의 써머리 수준.
전공을 들었던 사람으로서는 납득 할만한 이야기만 잔뜩.
사실 그이상의 내용이 별로 없어서 아쉽...
나는 산공+전산 전공임.
산공쪽 수업으로 데이터 마이닝을 상당히 즐겁게 들었음.
나름 슈퍼 크런쳐(?)가 될만한 기반은 가지고 있음.
2.
뭐랄까, 데이터 기반의 유용함은 분명히 있는데...
복잡계에서는 삑사리 날 가능성도 상정해봐야 한다 라는게 내 생각.
이는 블랙스완보다 살짝 더 나간 생각이라 보는데.
3.
그냥 기존의 내용을 리마인드 한 정도에서는 꽤 좋은 책이었던것 같음.
하지만 이건 이론을 만들고 검증 하는 것에는 조금 어긋난 생각일수도.
이제 슈퍼 크런칭은(데이터 마이닝) 이론과 현실의 사이에서
현실쪽에 치우친 방법론중 하나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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