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년 현재 대통령이 당선될때 임기말의 최악에 시나리오는 파시즘이라고 했고.
그게 설마설마하다가 되버렸네?

참 신기하다. 어떤면에서 블랙스완을 생각했는데 되버린거잖아....
근데 그게 당시엔 꽤나 충격이었다는거지...
근데 내가 이야기 했듯,...
세상이 망한건 아니고.
그렇다고 줄줄줄 죽어 나간것도 아니다.
당연하지. 적어도 사람은 살긴 하거든...

그럼 다음은 뭘까...
나도 아직은 잘모르겠다만, 힌트가 될만한것은 가끔 보인다.
근데 그걸 본다고 해도 경제지같은걸 보는건 아닌거 같다. (매경, 한경 이런거 말이다...)
그건 쓸데없는 관점만 주입한다. 난 그래서 보통 일간지가 좋다.

경제는  어느정도 살아나는 그림이 그려질거다.
마크파버도 요즘 시선을 바꿨다는데.
이건 다른 의미가 될수도 있겠다. 뭐 어쨌든 간에...
미래 예측에는 내가 생각하는 법칙이 두가지가 있다.
- 응당 일어나야 하는 일은 무조건 일어 난다.
- 모든 사람이 같은 방향을 보면 사건은 일어 나지 않는다.,

예측의 방법을 생각해보자면, 제7의 감각이 힌트가 될듯 하다.
- 많이 알도록 하고,
- 관계를 파악하도록 하고, 많이 생각해본다.
- 통섭을 한다.

이건 어떤의미로 테크닉이며, 버블도, 정치도 모두 통한다.
이게 바로 통찰일지도.
아직 난 많이 부족하지만, 해보면서 맞춰가는게 참 즐겁다.

이거에 관련된 책중 하나는...

험프리 닐의 역발상의 기술('역발상'에 관한 최고의 고전 최초 완역판!)  
험프리닐 | 조윤정 역 | 이레미디어 | 2009.02.22
평점3건 | 네티즌리뷰 3건 | 최저가 12,150원 구매하기
목차 : ... 예측은 왜 틀리는가? 혁명은 장기적 시각을 요구한다역발상의 법칙은 모방과 전염의 법칙에 의존한다 대중 순응의 결과...

책을 사서 읽을 정도는 아니지만.
그냥 읽어볼만 하다.

더이상 나는 좌도 우도 아니다.
정 - 반 - 합 에서 합이 도출되어야 한다.
프레임에 갖혀서는 뒤를 볼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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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라 하는 블로거가 한명있다.
엄청난 통찰력과 직관력을 보여준다.
객관적이니 아니니를 떠나서 가끔 톡 쏘는 직관은 제법 대단하다.
비꼬는 특유의 톡 쏨이 꽤나 매력적이긴 하나... 그게 전부는 아니다.
http://sprinter77.egloos.com/

관심을 가지고 애정있게 지켜보면 그렇게 되는게 당연할수 있겠는데.
그러기 위해선 엄청난 노력을 쏟아야 한다.

그건 정치적 좌-우의 개념도 아니고,
경제적 좌-우의 개념도 아니다.

여기에 대한것은 바하문드 아저씨의 이야기에 귀기울일만 하다.
http://bahamund.wordpress.com/

스승이 늘어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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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죠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