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운하는 현재 건설을 일부 했다가 현재 중단된 상태로 알고 있습니다.
운하 반대론자(?)들의 반대논리중 하나는 한국의 날씨가 추워서 실제로 얼음이 잘 얼고, 그러다 보면 운하로 가치는 그다지 높지 않다는 것이지요.
운하 찬성론자들의 논리는 일년에 단 3일언다고 합니다. 뭐 그들의 주장에 따르면 최근같은 "예외"는 발생해서 안된다는 거겠죠. 어쨌든, 운하 공사를 하다가 만곳에 얼음이 꽤나 꽁꽁 얼었습니다. 카더라에 따르면, 10-15cm 정도로, 이미 단단한 수준...
물류로로 쓰는데 이정도로 언다면 북극에서나 쓰는 얼음깨는 배를 써야할 상황입니다. 그게 아니라면, 운하가 얼지 않도록 한강물에 "소금을 타던가"요...
(정부는 STX에 TV광고처럼 멋진(?) 쇄빙선을 주문하라! 주문하라!)
어쨌든 최근 주말의 경인운하 현장의 상황은, 북극 관련 다큐를 볼때 보던 그 상황!
얼음이 꽁꽁 얼어 있고, 겨울만 되면 그걸 헤치고 물류 수송을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결국 쇄빙선이 필요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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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설에는, 정부가 경인 운하를 건설하려는 의도는 우리의 호프 연아쨩의 노천 빙상 시설과, 여름엔 태환군의 연습장 시설이 될거라는 이야기가 있지만....
어쨌든, 지금의 상황에서는 물류로의 구색을 갖추어야 하니, 제가 과감하게, 그럴듯한 경인운하 겨울 운행 방안을 이야기 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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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운하 한겨울 개썰매 물류 프로젝트.
우스울지 모르지만, 개썰매를 가지고 물류 운반을 하면 다음과 같은 10가지 장점을 만들어 낼수 있습니다. 취업유발계수와, 2차-3차로 이어지는 산업 유발효과는 엄청난 경제적 이익을 가져다 줄것입니다.
개썰매 물류 시스템으로 유발되는 10대 경제 효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겨울에는 한국 추위가 매서운 편이므로, 얼음이 두겁게 얼것이며 경인운하의 얼음위를 개썰매를 사용하여 물류를 수송하도록 한다. 발상의 전환을 통하여, 얼음이 얼면 그 얼음을 이용하여 물류 수송을 하므로 겨울의 물류수송도 보장된다.
2. 겨울이 좀 덜추울 경우 개썰매가 잘 다닐수 있도록, 노면을 잘얼려야 하므로, 이를 잘 얼릴수 있는 기계를 동원하여 매년 겨울에 경인 운하가 얼리도록 한다. 서울시청앞 아이스 링크를 만들어주는 기계와 같은 종류로 수십-수백대 투입하면 가능하다. 이를 통하여, 기계 운용 인력에 대한 고용 유발이 가능하다.
3. 수십 수백대의 기계 투입으로 인한 설비 투자 지수가 올라가고, 이에따라 2-3차 산업이 호조를 보이게 된다. 거기다 인류역사상 전무후무한 겨울에 운하 얼리기 프로젝트를 통한 세계 최초 운하 얼림 초대형 냉장고를 만들어 낼수 있고, 이를 통하여, 북극에 녹는 얼음을 인위적으로 돌릴수 있는 연구도 가능하다.
4. 한국은 개썰매용 개가 드물기 때문에, 실제 개썰매를 투입함으로 개를 비롯한 동물 교배, 사육, 훈련 사업이 발생하고, 그에 따른 양질의 전문가에 대한 고용 유발이 가능해진다. 이에 따라 강인한 썰매개를 만들어내는 유전자 관련 바이오 산업이 테마로 부상할것이다.
5. 개썰매를 만들어야 하고, 그와 관련된 산업이 발생한다. 현재와 같이 포스코가 적자를 보는 상황에서라면 개썰매용 철강재 등의 매출이 팔릴수 있으며, 그에 따른 산업이 발생 할수 있다. 이에 따라 철강주와 목재관련 주가 강세를 띌수 있다.
6. 개썰매를 운전해야 하며, 그와 관련된 산업이 발생한다. 이에 따라 개썰매 운전 자격증등의 파생 산업이 생성 되게 된다.
7. 개썰매는 관광산업 아이템으로 만들어 질수 있기 때문에 그와 관련된 산업이 발생한다. 예를들어 포물러-1 같은 레이싱을 벤치마크한 Dogs-1 레이싱 사업을 제안한다. 이에 따라 경마와 같은 사행성 아이템도 도입 가능하다. 경인운하같은 양질의 트랙에서는 전세계에 존재하지 않은 니치 시장을 위와 같은 사업성 있는 아이템으로 변모 가능하다.
8. 개썰매가 관광산업 아이템이 되면, 관광 지역을 만들수 있다. 개썰매 특구 등을 지정하여, 개고기, 개목걸이 등을 집중적으로 판매하는 특수 관광단지를 만들수 있다.
9. 관광지역을 만들면 주변의 땅값이 상승한다. 물론 관광지역뿐만이 아니라 물류 단지를 만들어야 하므로, 개썰매 물류 시스템을 구축등에 필요한 땅의 수요가 늘어 날것이다.
10. 개썰매 같은 자연 친화적인 산업은 차세대 성장 동력인 그린에너지 정책과 부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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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해 보이셨나요?
근데 이게 다 구라인 이유는 현재의 물류 비용에 수배에 달하는 TEU를 기꺼이 담당해준다는 전제 조건이 붙습니다. 거기다 느린속도도 감내하고, 비싸기 까지한 물류비를 다 내준다는 것.
이게 말이되면 용하죠. 까놓고 말해 저런걸로 물류를 해준다는건 미친넘이거나, 정부에서 미친척하고 돈을 부어주거나, 아니면 뭐..
그렇기에 애당초 가정 자체가 틀린 논리입니다. 실제 한국의 4대강 정비나, 대운하나 그 논리가 그논리입니다.
비슷한 몇가지를 들어 보죠.
최근 메도프로 인하여 다시 관심을 받았던 폰지 사기가 있습니다.
사실 폰지 사기도 진지하게 보면 누군가 돈을 대줘야 한다는 그 전제조건 하나만 빼면 사업성도 있어 보이고, 그럴듯 해보이는 겁니다. 하지만 그 전제가 잘못되어 있기 때문에 해당 프레임이 성립하질 않습니다. 결국, 무너질수 밖에 없는 전제를 깔고 시작하는거죠.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도전 하던 영구 기관 또한 이러한 잘못된 가정위에 서 있는 그럴듯해 보이는 사기입니다. 가정 자체가 잘못되었는데 그뒤에 아무리 노력해봐야 헛방이겠지요.
비슷한 예를 들자면, 아하에너지의 지하철 풍력발전도 비슷한 구라에 서있는거군요.
그런 의미로 지금까지 제가 했던 농담도 그럴듯해 보이는 사깁니다.
항상 단하나의 삐긋거림이 결론의 전부죠.
얼추 잡아도, 상당히 많은 물주들이 트럭으로 운송하는 TEU보다 5-10배쯤 되는 비용을 물수 있다면(그럴리 없겠지만) 위의 개썰매 프로젝트는 성립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글쎄요??????
버블이 왜 버블이냐면, 그런 잘못된 가정(영원히 오를거라는 막연한 가정)에 서있기 때문입니다.
운하 반대론자(?)들의 반대논리중 하나는 한국의 날씨가 추워서 실제로 얼음이 잘 얼고, 그러다 보면 운하로 가치는 그다지 높지 않다는 것이지요.
운하 찬성론자들의 논리는 일년에 단 3일언다고 합니다. 뭐 그들의 주장에 따르면 최근같은 "예외"는 발생해서 안된다는 거겠죠. 어쨌든, 운하 공사를 하다가 만곳에 얼음이 꽤나 꽁꽁 얼었습니다. 카더라에 따르면, 10-15cm 정도로, 이미 단단한 수준...
물류로로 쓰는데 이정도로 언다면 북극에서나 쓰는 얼음깨는 배를 써야할 상황입니다. 그게 아니라면, 운하가 얼지 않도록 한강물에 "소금을 타던가"요...
(정부는 STX에 TV광고처럼 멋진(?) 쇄빙선을 주문하라! 주문하라!)
어쨌든 최근 주말의 경인운하 현장의 상황은, 북극 관련 다큐를 볼때 보던 그 상황!
얼음이 꽁꽁 얼어 있고, 겨울만 되면 그걸 헤치고 물류 수송을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결국 쇄빙선이 필요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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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설에는, 정부가 경인 운하를 건설하려는 의도는 우리의 호프 연아쨩의 노천 빙상 시설과, 여름엔 태환군의 연습장 시설이 될거라는 이야기가 있지만....
어쨌든, 지금의 상황에서는 물류로의 구색을 갖추어야 하니, 제가 과감하게, 그럴듯한 경인운하 겨울 운행 방안을 이야기 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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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운하 한겨울 개썰매 물류 프로젝트.
우스울지 모르지만, 개썰매를 가지고 물류 운반을 하면 다음과 같은 10가지 장점을 만들어 낼수 있습니다. 취업유발계수와, 2차-3차로 이어지는 산업 유발효과는 엄청난 경제적 이익을 가져다 줄것입니다.
개썰매 물류 시스템으로 유발되는 10대 경제 효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겨울에는 한국 추위가 매서운 편이므로, 얼음이 두겁게 얼것이며 경인운하의 얼음위를 개썰매를 사용하여 물류를 수송하도록 한다. 발상의 전환을 통하여, 얼음이 얼면 그 얼음을 이용하여 물류 수송을 하므로 겨울의 물류수송도 보장된다.
2. 겨울이 좀 덜추울 경우 개썰매가 잘 다닐수 있도록, 노면을 잘얼려야 하므로, 이를 잘 얼릴수 있는 기계를 동원하여 매년 겨울에 경인 운하가 얼리도록 한다. 서울시청앞 아이스 링크를 만들어주는 기계와 같은 종류로 수십-수백대 투입하면 가능하다. 이를 통하여, 기계 운용 인력에 대한 고용 유발이 가능하다.
3. 수십 수백대의 기계 투입으로 인한 설비 투자 지수가 올라가고, 이에따라 2-3차 산업이 호조를 보이게 된다. 거기다 인류역사상 전무후무한 겨울에 운하 얼리기 프로젝트를 통한 세계 최초 운하 얼림 초대형 냉장고를 만들어 낼수 있고, 이를 통하여, 북극에 녹는 얼음을 인위적으로 돌릴수 있는 연구도 가능하다.
4. 한국은 개썰매용 개가 드물기 때문에, 실제 개썰매를 투입함으로 개를 비롯한 동물 교배, 사육, 훈련 사업이 발생하고, 그에 따른 양질의 전문가에 대한 고용 유발이 가능해진다. 이에 따라 강인한 썰매개를 만들어내는 유전자 관련 바이오 산업이 테마로 부상할것이다.
5. 개썰매를 만들어야 하고, 그와 관련된 산업이 발생한다. 현재와 같이 포스코가 적자를 보는 상황에서라면 개썰매용 철강재 등의 매출이 팔릴수 있으며, 그에 따른 산업이 발생 할수 있다. 이에 따라 철강주와 목재관련 주가 강세를 띌수 있다.
6. 개썰매를 운전해야 하며, 그와 관련된 산업이 발생한다. 이에 따라 개썰매 운전 자격증등의 파생 산업이 생성 되게 된다.
7. 개썰매는 관광산업 아이템으로 만들어 질수 있기 때문에 그와 관련된 산업이 발생한다. 예를들어 포물러-1 같은 레이싱을 벤치마크한 Dogs-1 레이싱 사업을 제안한다. 이에 따라 경마와 같은 사행성 아이템도 도입 가능하다. 경인운하같은 양질의 트랙에서는 전세계에 존재하지 않은 니치 시장을 위와 같은 사업성 있는 아이템으로 변모 가능하다.
8. 개썰매가 관광산업 아이템이 되면, 관광 지역을 만들수 있다. 개썰매 특구 등을 지정하여, 개고기, 개목걸이 등을 집중적으로 판매하는 특수 관광단지를 만들수 있다.
9. 관광지역을 만들면 주변의 땅값이 상승한다. 물론 관광지역뿐만이 아니라 물류 단지를 만들어야 하므로, 개썰매 물류 시스템을 구축등에 필요한 땅의 수요가 늘어 날것이다.
10. 개썰매 같은 자연 친화적인 산업은 차세대 성장 동력인 그린에너지 정책과 부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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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해 보이셨나요?
근데 이게 다 구라인 이유는 현재의 물류 비용에 수배에 달하는 TEU를 기꺼이 담당해준다는 전제 조건이 붙습니다. 거기다 느린속도도 감내하고, 비싸기 까지한 물류비를 다 내준다는 것.
이게 말이되면 용하죠. 까놓고 말해 저런걸로 물류를 해준다는건 미친넘이거나, 정부에서 미친척하고 돈을 부어주거나, 아니면 뭐..
그렇기에 애당초 가정 자체가 틀린 논리입니다. 실제 한국의 4대강 정비나, 대운하나 그 논리가 그논리입니다.
비슷한 몇가지를 들어 보죠.
최근 메도프로 인하여 다시 관심을 받았던 폰지 사기가 있습니다.
사실 폰지 사기도 진지하게 보면 누군가 돈을 대줘야 한다는 그 전제조건 하나만 빼면 사업성도 있어 보이고, 그럴듯 해보이는 겁니다. 하지만 그 전제가 잘못되어 있기 때문에 해당 프레임이 성립하질 않습니다. 결국, 무너질수 밖에 없는 전제를 깔고 시작하는거죠.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도전 하던 영구 기관 또한 이러한 잘못된 가정위에 서 있는 그럴듯해 보이는 사기입니다. 가정 자체가 잘못되었는데 그뒤에 아무리 노력해봐야 헛방이겠지요.
비슷한 예를 들자면, 아하에너지의 지하철 풍력발전도 비슷한 구라에 서있는거군요.
그런 의미로 지금까지 제가 했던 농담도 그럴듯해 보이는 사깁니다.
항상 단하나의 삐긋거림이 결론의 전부죠.
얼추 잡아도, 상당히 많은 물주들이 트럭으로 운송하는 TEU보다 5-10배쯤 되는 비용을 물수 있다면(그럴리 없겠지만) 위의 개썰매 프로젝트는 성립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글쎄요??????
버블이 왜 버블이냐면, 그런 잘못된 가정(영원히 오를거라는 막연한 가정)에 서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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