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류에 맞는 책들은 다음과 같은 몇가지 분류를 나눠볼수 있을듯 합니다
- 메커니즘을 기술한 책.
- 아고라 논객글보다 더 덜떨어지는 책
- 예언집
- 기타등등…
그제 봤던 책이 부동산 대공황이라는 책이었습니다.
- 어떻게 보면 예언집과 매커니즘의 사이를 줄타는 책인데…
- 이 책이 나왔을때가 5년전임을 상기하고…
- 그안에 담긴 내용들이 딱 반년만 앞서있었다면 어댔을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 그저 아쉬울뿐…..
- 여기에서 거론했던 대로 였다면, 엄청 큰돈을 벌었을 겁니다.
- 이것은 "터질것은 언젠가 터진다" 라는 아주 평범한 진리를 보여주는 일례입니다.
최근에 시류영합 도서중 볼만한 책으로는 서너권을 뽑아 볼수 있는데.
- SDE : 공황전야 : 한국 경제 전반에 대한 매커니즘적 접근
- 부동산 대공황 : 미국 부동산 매커니즘의 기술..
- 일본을 통해본 부동산 10년 대폭락 시나리오 : 한국의 부동산 버블은??
- 연쇄하는 대폭락 : "무당" 소에지마의 정치적 접근법. (사실 추천등급은 아니고…)
- 아담스미스/ 머니게임 : 필명이 아담스미스입니다. 1980년의 미국에대한 당시 회상…
보통 책으로 나왔을때는 반스텝(최소 반년) 늦습니다.
쩝쩝쩝...
시류에 영합해서 완전 쓰레기 급으로 만든 책을 예로 들자면.
- 토털 쇼크 : 분석이라기도 애매하고.. 예언서라기에도 포스가 약하다. 뭐하자고 쓴건가?
제가 이런책을 추천한다고 해서.
Doomer라던가 그런건 아닙니다….
개미는 하방에 대한 기대심리가 3배 높은만큼, 하방에 대한 베팅을 하기 어렵죠. 그냥 그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