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동생에게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냥 할말이 없어요.
시장도 미쳤고, 훼이크는 점점더 심해집니다. 뭐 그냥 두고 읽으면 아 잘돌아가구나 하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지금의 변동성은 큰 세력의 개입이 없으면 불가능하죠.
정치가 신뢰가 없고, 시장도 신뢰가 없고, 그냥 마구 파국으로 갑니다.
이 링크에 사진과 상세한것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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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가 흥건한 사진은 차마 올릴수가 없네요. 여튼간에.
야밤(새벽2시)에 조계사에서 고의적인 회칼을 사용한 살인 시도가 있었습니다. 총 3명이 다쳤습니다. 일단 피해를 당한쪽은 안티 MB까페 회원분들이라고 합니다.
약간 요약만 하자면...
1. 쇠고기 관련해서 말싸움이 있었고, 범인은 자기 식당에가서 회칼을 들고와서 범행을 저지르고 도주하였습니다. 술에 취했다고 하기엔 증언들이 그렇지 않습니다.
2. 당시 현장에서 10-20미터 밖에 경찰관이 있었으나 그냥 방조하였습니다. 사건이 벌어진 이후에, 폴리스라인을 철수 하려고 하였고, 흙을 뿌려서 현장을 훼손하였으며, 시민들이 훼손하려는 현장을 지켜냈습니다.
3. (최종결과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한분은 중태, 한분은 시신경 절단 되셨습니다. 한분은 수술 끝났구요.
4. 범인은 회칼로 이마를 통해 머리를 관통하게 했습니다. 한분은 뒷목을 도려내었습니다. 그외 자상이구요.
대한민국 한복판 서울 한복판에서 이런 일이 벌어졌는데도, 그냥 덮고 넘어 가려는거 보니... 그냥 할말이 없습니다. 이건 분명 백색 테러인데 말이지요... 파시즘입니다.
자.. 이제 당신 차례입니다.
그어디에도 하소연할데 없을겁니다. 젠장.
오늘 쑈 덕분에, 이런 뉴스는 묻어버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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